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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 맛집 포썸

맛집 후기

by 노로그 2025. 3. 9.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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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8일 방문

 

 

날이 추우면서도 따스한 햇살이 있었던 날이었다
차가운 냉면보다는 뜨거운 온면이 더 반갑던 날이었다

망원 한강공원에 주차를 하고 잠시 걸어서 쌀국수를 먹으로 포썸으로 향했다

메뉴판

토마토 해산물 쌀국수, 왕갈비 쌀국수, 텃만꿍, 고수 추가 이렇게 주문을 했다

토마토 쌀국수

토마토 쌀국수는 엄청나게 맛있었다
향신료와 토마토와의 조화가 이렇게 맛있는지 처음 알았다
적절한 해산물, 많이 맵지도 않고 짜지도 않은 딱 좋은 맛이었다
추운 날에 몸을 데우기에 정말 좋은 음식이었다
 

왕갈비 쌀국수

왕갈비 쌀국수는 갈빗대가 3개가 들어가 있었다
고기는 부드러웠지만 쌀국수만의 맛은 흔한 맛이었다
가격에 고기를 먹기에는 괜찮았지만 포썸 쌀국수를 먹어볼 걸 조금 아쉬운 생각이 있었다

텃만꿍

텃만꿍은 정말 미쳤다
최고의 식감이었다고 생각한다
크게 썰어진 새우, 다져진 새우의 조화가 정말 아름다울 정도로 입에서 맴돌았다
다만 아쉬운 건 보통 커플로 갈 수도 있는데 가격을 낮춰서 2 pcs를 팔던지, 가격을 살짝 올려서 4 pcs가 낫지 않을까 싶었다, 왜냐면 1.5개씩 나눠먹기에는 너무 아쉬울 정도로 맛있었다...
 

포썸 내부

 


조금 걸어서 구황작물이라는 카페에 갔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과 페루 카카오 밀크티를 아이스로 테이크 아웃하였다
커피는 맛있었다
밀크니는 내 스타일은 아니었는데 지인은 좋아했다
여기를 데려가 준 지인의 말로는 가지파니니랑 전체적인 음식이 다 맛있다고 했다
늦은 점심을 먹고 갔는데도 웨이팅이 있었다

구황작물 메뉴

 

구황작물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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